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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처치
작성일
 
2011/11/30 17:11:34
조회수
1560
글제목
 
11월8일(그 때에야 내가 여호와인줄 너희가 알리라)
링크
 


  본문 : 겔 6:1-10
  제목 : 그 때에야 내가 여호와인줄 너희가 알리라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서도 여전히 포로생활가운데서도 우상을 섬기는 일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런 그들에게 하나님은 다시 한 번 그들의 조상들이 왜 심판을 받아 여기 이방 땅에까지 쫓겨나게 되었는지를 선지자에게 말씀을 통해 경고하십니다.
 만약 이 말씀을 듣고도 여전히 회개치 아니하고 돌이키지 아니하면 그들의 조상들과 같이 심판을 받아 멸망할 것이라 하십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들을 모조리 죽이는 것이 아니라 8절 ‘이방인들 중에 살아남은 자가 있게 할지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그 살아남은 자가 비로소 하나님을 기억하고 자신들의 죄를 한탄하면서 ”그 때에야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그러므로 나의 심판이 헛되지 아니하리라“하십니다.
  이스라엘을 향하신 하나님의 심판은 사랑하는 자녀를 깨닫게 하시기 위한 사랑의 채찍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을 완전히 멸하지 않고, 남은 자를 두어서 다시 그들을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을 삼아 구원의 계획을 끝까지 이루어 가시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자녀에게 알리는 방법은 두 가지 입니다. 말씀과 심판이라는 채찍입니다.
 오늘 이스라엘 자기 백성에게 내리신 심판의 목적도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하시기 위함입니다.(7, 10,13, 14절). 하나님이 자기를 알게 하시는 계시의 방법은 복음을 통한 자기 계시와 심판을 통한 자기 계시 입니다. 하나님은 먼저 복음을 통한 자기계시를 드러내십니다. 그리고 그 방법이 안 될 때 심판을 사용 하십니다
 .
  하나님은 심판을 통해 자신이 누구이신 줄 알게 하십니다. 고통스런 심판은 죄에 대한 징벌이기도 하지만 우리의 영적인 불순물을 제거하는 정화작업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욥23:10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같이 나아오리라”하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심판도 긍정적인 면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 때에야”, 하나님을 안다면 이미 하나님의 심판을 받은 후입니다. "그 때"가 되기 전에 말씀을 통해 그리고 세상을 향해 외치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섭리하시는 하나님의 공의를 보면서 하나님을 힘써 알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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