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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처치
작성일
 
2011/11/30 17:08:47
조회수
1747
글제목
 
그가 내 언약을 배반하였은즉...
링크
 


 
 본문 : 겔 17:11-21
 제목 : 언약을 파기한 이스라엘
 
  바벨론의 느브갓네살왕은 이스라엘의 왕(여호야긴)과 고관들을 포로로 끌고 갔습니다. 이 때 이스라엘성을 완전히 멸망시키지 아니하고, 왕족 중에 시드기야를 섭정왕으로 세우고, 봉신관계를 맺고 바벨론을 섬기도록 언약하고 물러갔습니다. 그러나 시드기야는 이 언약을 파기하고 애굽에 사람을 보내 지원병을 요청하였습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바벨론왕이 그를 왕으로 세웠거늘 그가 맹세를 저버리고 언약을 배반하였은즉 그 왕이 거주하는 곳 바벨론에서 왕과 함께 있다가 죽을 것이라”(16절).
 -> 나라와 나라사이에 정한 언약을 파기하면 이처럼 그에 합당한 댓가를 치루어야하는 것이 정당한 관행입니다.
 
  이스라엘의 범죄는 나라와 나라사이의 언약을 파기한 죄보다 더 큰 죄를 범하고 있었습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과 아브라함을 통해서 모세를 통해서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고 너희는 내 백성이 될 것이니라”(레 26:12)하고 언약을 맺은 언약백성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점차 하나님을 왕으로 두기 싫어하여 다른 우상을 섬겼습니다. 우상숭배야 말로 하나님과의 언약을 파기한 더 큰 범죄라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그가 내 맹세를 업신여기고 내 언약을 배반하였은즉 내가 그 죄를 머리에 돌리되”(19절).
 
 -> 이스라엘은 우상숭배의 가증한 행위로 하나님의 심판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어떤 것이 우상숭배인지, 자기들이 범한 우상숭배가 곧 하나님의 관계에서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깨닫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에스겔 선지자를 통해 바벨론왕과의 약속을 파기한 행위를 통해 하나님의 과의 언약을 파기한 그들의 죄악을 깨닫게 하고 있습니다. 우상숭배는 바로 하나님에 대한 반역입니다. 그러므로 예루살렘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은 정당합니다. 하나님은 공의로우시고 정의로우신 분이십니다.
 
  우상숭배는 단지 형상을 섬기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우상숭배란 오늘 본문에서 이스라엘이 행한 악처럼 그들의 하나님을 섬기기를 기뻐하지 않고, 다른 왕에게 구원의 길을 찾아 나선 행위가 우상숭배입니다. 하나님은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인간이 파기한 언약의 피값을 치루셨는데, 우리는 늘 이스라엘백성처럼 하나님을 배반하여 왔습니다.
 
 나의 왕은 누구입니까? 문제를 만나면 나는 누구를 찾아나섭니까?
 언약의 하나님을 기억합시다. 그 분이 우리의 왕되심을 기억합시다. 그분이 우리의 보호자시오, 피난처시오, 구원자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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