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아이디/패스 찾기
 
교회소식
자유게시판
행사사진
기도해주세요
교우사업체소개
교회자료
찬양자료
지난주주보
 

작성자
 
인처치
작성일
 
2011/10/20 20:21:51
E-mail
 
조회수
852
글제목
 
10월17일(나와 같이 되기를 원하나이다)



 본문 : 행 26:24- 32
 제목 : 나와 같이 되기를 원하나이다
 
 1. 내용
 
 아그립바 왕과 베스도 앞에서 심문을 당하던 바울은 오히려 그들 앞에서 당당하게 복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아그립바는 바울에게 “너를 위하여 말하기를 네게 허락하노라”라고 말을 했지만, 바울은 자신을 변호하기보다는 예수그리스도의 부활을 변호하였습니다. “아그립바 왕이여 선지자를 믿으시나이까?”, “당신뿐만 아니라 오늘 내 말을 듣는 모든 사람도 다 이렇게 결박된 것 외에는 나와 같이 되기를 하나님께 원하나이다”.
 바울은 지금 죄인의 몸으로 고소를 당해 법정에 서 있지만,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 너무 떳떳하고 당당하였습니다. 그는 “내가 미친 것이 아니요 참되고 온전한 말을 하나이다”하고 말한 것처럼 그의 삶은 그가 보고 듣고 경험한 예수님에 대해서 떳떳하게 증거 할 만큼 그가 전하는 복음과 자신의 삶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 바울은 세상의 법정 앞에 죄인의 신분으로 서있습니다. 앞에 있는 사람은 재판장의 신분이요 세상왕의 신분입니다. 세상의 기준으로 보면 죄인인 바울의 신분보다, 재판장인 아그립바왕의 신분이 더 멋져 보입니다. 세상의 기준으로 보면 바울이 아그립바를 본받아야 할 입장입니다. 그러나 바울의 생각은 달랐습니다. 저들의 권세는 잠깐이요 저들의 장래는 심판과 저주뿐인 것을 바울은 알았기에 바울은 저들을 부러워하지 않았습니다. 바울은 세상의 왕후장상도 부럽지 않습니다. 오히려 바울은 참된 가치와 생명 되신 부활의 예수님을 믿고 저들도 믿고 바울과 같이 복된 신분으로 변화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세상의 부와 권력은 없을지라도 예수님으로 인해 얻는 기쁨과 평안은 세상이 주는 것보다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더 크다는 것을 알았기에 왕 앞에서도 담대히 자신이 소유한 예수님을 증거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2. 적용
 
  주님으로 인해 나에게 주어진 복은 무엇입니까? 그것들이 세상의 어떤 것과도 바꾸지 않을 만큼 나에게 소중한 가치가 있습니까? 바울과 같이 누구에게든지 나처럼 되기를 바란다고 말할 수 있을 만큼 복음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습니까? 그렇다면 어디서든 누구 앞에서든 복음을 자랑할 수 있을 만큼 그 복음을 누리며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이름 |   비밀번호|  
byte 한글 400자, 영문 800자까지 등록가능합니다.
리플
 
TOTAL 3 [1/3]
번호 l
제목 l
작성자 l
작성일 l
조회수

30

 새가족팀헌신예배-1

인처치

2013/01/26

1659

29

 그가 내 언약을 배반하였은즉...

인처치

2011/11/30

2062

28

 11월8일(그 때에야 내가 여호와인줄 너희가 알리라)

인처치

2011/11/30

1710

27

 11월 1일(여호와의 말씀이 내위에 있으니라)

인처치

2011/11/05

862

26

 10월24일묵상(영적인 교만함)

인처치

2011/10/29

698

25

 10월17일(나와 같이 되기를 원하나이다)

인처치

2011/10/20

852

24

 10월 10일(범사에 양심을 따라 하나님을 섬겼노라)

인처치

2011/10/11

757

23

 9월 19일 (일관된 복음의 길)

인처치

2011/09/20

642

22

 9월 12일 (기도하는 교회)

인처치

2011/09/15

675

21

 9월 5일 묵상말씀

인처치

2011/09/10

707
 

 1   2 3  

 

 


(320-832) 충남 논산시 연무읍 죽평리 363번지 070-7795-6775
copyright by ⓒ 2011 sgch.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