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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처치
작성일
 
2011/03/05 20:26:10
조회수
539
글제목
 
3월 13일 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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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 : 출 22:21-31 2011. 3. 6
 제목 : 이웃을 사랑하라사랑
 요절 : ”그는 정직한 자를 위하여 완전한 지혜를 예비하시며 행실이 온전한 자에게 방패가 되시나니“(잠 2:7)
 
 도입
 집에서 형하고 동생하고 싸우고 있다면 엄마 아빠는 누구 편을 들까요? 아마도 힘이 약한 동생을 보호할 거에요. 왜냐하면 힘이 약한 동생을 보호해주지 않으면 형에게 항상 맞고 살테니까요. 가정에도 힘이 강한 자도 있고 약한자도 있듯이 이 사회에도 힘이 강한 사람이 있고, 약한 사람이 있어요. 예를 들면 힘이 강한 사람이란 어른, 선배들, 부자,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 반대로 힘이 약한 사람이란 어린이, 동생들, 여자, 가난한 사람들, 노인들, 고아들, 지위가 없는 사람들, 장애인들...만약에 약한 사람을 보호하는 법이 없다면 힘이 있는 사람이 없는 사람들을 괴롭히거나 빼앗거나 억울함을 당하게 할거에요. 그렇다면 이 세상은 모든 사람이 행복하게 사는 세상이 아니라 힘있는 자만 살아남는 무서운 세상이 될거에요. 그래서 세상에서는 약한자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법을 만들었어요. 법에도 약한 자를 보호하는 하나님의 사랑의 마음이 담겨 있어요. 오늘 성경 말씀에도 가난하고 힘이 약한 사람들이 억울한 일을 당하지 않도록 그들을 보호하기 위한 하나님의 사랑의 법이 소개되고 있어요.
 
 본론
 ①오늘 성경에도 이방나그네를 압제하지 말며 학대하지 말라. 과부나 고아를 해롭게 하지 말라. - 내가 듣고 너희를 죽이리니...(21-24)
 ②가난한 자에게 빌려주면 채권자 같이 하지말고 이자를 받지 말고... 옷은 해 지기전에 돌려주어라...나는 자비로운 하나님이니라((25-27)
 ③하나님이 세우신 재판장에게 순종하며, 하나님께 마땅히 드릴것을 드리고, 거룩한 음식만을 먹음으로써 하나님의 백성답게 살라고 명하십니다.(28-31)
 본문에는 힘없고 가난한 자를 자상히 돌보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회적으로 경제적으로 소외되고 남의 도움없이 살아갈 수 없는 연약하고 외로운 자들에게 하나님께서는 특별한 보호와 사랑을 보이십니다. 이는 모두가 하나님의 백성이기 때문입니다.
 
 결론 - 부모님이 가정에서 약한 자를 특별히 관심을 가지고 보호하는 것은 가족 모두를 사랑하기 때문이며 가정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서입니다. 오늘 누군가의 도움없이는 살아가기 어려운 이웃이 있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그들을 마땅히 도우며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며 하나님의 백성의 책임입니다.
 
 다음주 요절 - 잠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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