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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처치
작성일
 
2011/04/08 13:50:50
조회수
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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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0일 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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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 : 출 34:11-17 2011. 4. 10
 제목 : 질투하시는 하나님
 요절 : 잠 4:27
 
 도입-사람은 환경의 영향을 받고 삽니다. 그리고 환경적인 영향중에서 불행히도 선한 것보다도 악하고 죄악된 것에 더 빠르고 쉽게 영향을 받고 삽니다. 이스라엘백성이 들어가 살 땅은 이방민족이 사는 우상을 섬기는 문화입니다. 그렇기에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우상문화에 영향을 받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엄격한 명령을 하십니다. 그 명령은 다음과 같습니다.
  본문
  하나님은 언약을 세우지 말라고 하십니다. 왜냐하면
 ① 이방문화에 물들기 때문입니다.(올무가 됨)
 -> 언약을 세우는 것은 하나님과 이스라엘을 언약을 세운 것처럼 특별하게 가까운 관계를 맺는 것을 말합니다. 우상을 섬기는 사람들과 특별하게 가까워진다면 쉽게 우상문화에 물들게 될 것입니다. 관계를 한 번 맺고 나면 다시 관계를 끊는다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렇기에 이방문화와 타협한다면 평생 이스라엘 백성에게 영향을 끼치게 되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멀어지게 하는 원인이 될 것입니다. 이처럼 죄와 타협하고 그 죄악이 요구하는 것을 양보한다면 그것이 믿는 자에게 올무가 되고 점점 더 큰 죄악에 물들게 되고 결국은 죄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떤 죄의 유혹에도 타협하지 않아야 합니다.
 ② 이방여인을 사랑하여 음란한 삶(죄를 사랑함)을 살기 때문입니다.
 이방 문화는 이방신을 음란하게 섬기는 문화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들과 결혼하지 말라고 경고하십니다. 결혼은 문화를 즐기는 것보다 더 깊은 관계를 보여줍니다. 그래서 결혼은 이방문화화, 또는 이방민족화가 되는 지름길입니다. 거룩한 백성과 이방민족이 섞이게 됩니다. 그렇다면 거기에서 나오는 자녀는 혼혈아가 태어납니다. 즉 이스라엘은 거룩한 백성으로서의 정체성과 순결을 잃어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결혼은 문화뿐만 아니라 이방인에게 순결성마저도 빼앗기는 것과 같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순수한 혈통을 잃어버린다면 이방민족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 하나님 중심의 거룩한 삶이 아니라 사람의 탐욕적인 마음에서 비롯된 음란한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죄를 친구삼고, 죄를 즐기고, 죄를 사랑하는 사람처럼 사는 사람은 더 이상 하나님의 자녀라 말할 수 없습니다. 그는 이미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순결한 자격을 잃은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죄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도록 늘 경계해야 합니다. 이방문화는 이스라엘 백성을 유혹할 만한 화려한 매력이 있었습니다. 화려하게 치장한 이방여인은 하나님의 자녀를 유혹할 만한 매력이 있었습니다. 이처럼 죄는 우리들을 유혹하기 위해서 매력적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은 그들과 언약을 세우지 말라고 하십니다.
 적용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나보다 다른 사람에게 더 관심을 같거나 더 사랑한다면 질투를 느끼지 않습니까? 하나님은 질투하시는 하나님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만큼 우리만을 사랑하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하나님만을 사랑하고 있습니까? 여러분의 마음을 세상의 음란한우상으로, 나의 탐욕으로 더럽히지 말고, 하나님만을 사랑하는 순결함으로 채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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