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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처치
작성일
 
2011/08/30 21:53:31
조회수
606
글제목
 
8월 29일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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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 : 행 7:1-8 2011. 8. 29(월) 묵상
  제목 : 유대인의 잘못된 열심
 
 1. 본문배경 설명
 본문은 스데반의 설교가 시작되는 내용입니다. 스데반은 유대인들에게 고소를 당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스데반 율법과 하나님의 성전을 모독했다는 신성모독죄입니다. 그래서 스데반은 설교를 통해 유대인들의 모순을 지적하고 복음을 변호하고 있는 것입니다.
 스데반이 아브라함의 소명으로 그의 설교를 시작한 것은 모세의 율법을 적대시했던 유대인들에게 율법보다 앞선 구원의 약속을 상기시키기 위함이었습니다. 즉 하나님의 구속 계시는 모세의 율법에 근거한 것이 아니라 그 이전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부르시고 그와 언약을 맺으신 사실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스데반의 설교를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의 조상들이 요셉을 시기하여 애굽에 판 것처럼 하나님이 세우신 구원자를 인정하지 못하고 늘 대적하며 불순종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약속 때문에 저들의 악을 선으로 바꾸사 구원의 계획을 성취해 가십니다. 뿐만 아니라 광야40년 동안에도 모세에게 끊임없이 대적했습니다. 역시 하나님은 참고 인내하시고 이스라엘을 약속의 땅 가나안에 인도하십니다. 그 이유도 역시 아브라함의 약속 때문이었습니다. 이처럼 구원의 시작은 하나님과 아브라함 사이에 맺어진 약속에 근거하고 있으며, 인간의 죄에도 불구하고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율법의 준수를 통해 스스로 자신들의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의인됨을 증명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그래서 율법은 삶의 근거 이상을 넘어 신성시되었습니다. 그래서 율법을 어기는 자를 신성모독죄로 적용하여, 죽이기까지도 하였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 주신 율법을 잘못 이해한데서 비롯된 유대인들의 오해였습니다. 이 잘못된 관점은 엄청난 죄의 결과를 낳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저들의 잘못을 지적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보내신 많은 선지자들뿐만 아니라 메시야이신 예수님까지도 배척하고 죽이기까지 하였던 것입니다.
 결국 스데반이 서두에 꺼낸 아브라함의 교훈은 유대인들이 자신의 종교적 기득권을 지키고 지반을 옹호하는 데에 급급하였던 바 조상의 믿음의 선례를 본받지 않는 불신앙의 사람들임을 공박한 것이었습니다.
 
 2. 적용
 (여러가지로 적용해보세요. 예 1.유대인의 잘못된 열심 2.하나님의 은혜 3.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 등- 저는 1번으로 적용하였음)
 
 스데반의 설교는 유대인들도 다 아는 역사입니다. 그러나 유대인들과 스데반이 역사를 해석하는 관점은 달랐기에 이런 엄청난 결과를 낳았습니다. 스데반은 복음을 변호하는 자로 유대인은 복음을 배척하는 자로 서로 원수가 되었던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성전예배와 율법준수에 누구보다도 열심이고 철저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열심은 오히려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고 가로막는 장애물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위해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까? 열심은 목표를 이루기 위한 좋은 수단입니다. 그러나 잘못된 열심은 이처럼 내가 생각하던 것과 전혀 다른 결과를 낳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명심합시다. 그 열심을 향해 달려가기 전에, 지금 이 시간 내가 좇고자 하는 열심, 내가 달려가고자 하는 방향과 목표가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것인지 먼저 점검하여 봅시다. 그래야만이 결승점에 다다를 때 우리는 실격자가 아닌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진정한 우승자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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