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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처치
작성일
 
2011/04/24 07: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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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 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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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하나님께 속하였다 2011. 5. 1
 본문 : 출 40:1-16
 
 하나님이 명하신 대로 성막을 모두 짓고, 제사장의 옷을 모두 만든 후 그것들을 사용하기 전에, 하나님은 모세에게 성막과 제사장을 거룩하게 구별하도록 명하십니다. 모세는 하나님이 명하신 대로 그대로 행하였습니다.
 
 줄거리
 1. 하나님은 모세에게 성막을 절차대로 세우라고 명령하셨습니다.(1-8절)
 2. 성막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에 관유를 발라 모든 것을 거룩하게 하라고 하셨습니다.(9-11절)
 3. 아론과 그 아들들을 물로 씻기고 거룩한 옷을 입히고 기름을 부어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영영히 제사장이 되게 하셨습니다.(12-15절)
 4. 모세는 하나님이 명하신 대로 다 행하였습니다.(16절)
 
 단어 연구
 ‘거룩’- ‘구별하다’, ‘깨끗하다’, ‘순결하다’. 사람이 공유할 수 없고 하나님만이 가진 속성이 다.
 ‘기름부음’- 기구나 사람에게 발라져 하나님께 속한 것임을 나타냈고, 하나님께 구별된 거 룩한 것들로 인정받았다.
 
 질문
 1. 성막을 차례대로 세우고 마지막에 명령하신 일은 무엇입니까? (9,10,13절)
 
 2. 성막과 제사장을 하나님이 거룩하게 하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하나님의 소유이기 때문입니다. 성막은 사람이 지었지만 실제 주인은 하나님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위해 성막에서 봉사하는 제사장들도 하나님의 소유입니다. 그래서 성막과 제사장을 기름을 부어 거룩하게 구별하여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기름을 붙기 전에는 그냥 사람이 만든 평범한 도구에 지나지 않았고, 평범한 옷에 지나지 않았지만 기름부음을 받고 난 후부터는 하나님의 것으로 구별되어져 특별한 성막이 되었고, 특별한 제사장들이 되었습니다. 성막의 모든 기구는 제사를 위한 용도 외에 사용되어서는 안되며, 제사장들도 하나님을 섬기는 일만 하였습니다. 성막은 하나님이 계시기에 거룩하게 구별되었고, 제사장은 하나님을 가까이에서 섬기는 사람들이기에 거룩하게 구별되어야 했습니다.
 
 ☞ 하나님은 어떤분일까요? - 거룩하게 구별하신 이유는 하나님은 어떤 분이시기 때문입니까?
 
 ☞생각해 봅시다 - 우리도 죄인에 불과하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후부터는 기름부음을 받은 성막과 제사장들과 같이 특별하게 구별된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존재가 되었으며, 어떤 삶이 필요할까요?
 
 기도
 하나님, 내 눈, 귀, 입, 발이 거룩하지 못한 나쁜 것에 사용되지 않고. 하나님을 위해 거룩하게 사용되게 하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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