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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처치
작성일
 
2011/09/10 13:2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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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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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5일 묵상말씀



 본문 : 행 9:26-31 9월 5일 묵상
 제목 : 축복의 통로
 
 1. 배경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님을 만난 사울은 크게 변화되었습니다. 복음을 핍박하던 사울은 그 복음을 증거 하는 증인으로 변화 되었습니다. 사울의 갑작스런 변화는 그를 따르던 유대인들을 당황케 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사울을 죽이려 합니다. 사울은 그의 제자들에 의해 밤에 성을 탈출을 합니다.
 다음 사울이 찾아간 곳은 예루살렘 교회의 제자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사울의 이런 갑작스런 변화에 놀란 것은 유대인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사도들도 사울의 이런 태도에 의심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사울의 진정성을 의심하고 두려워하여 믿지를 아니하였습니다. 이 때 바나바라는 사람이 등장을 합니다. 바나바는 ①사울이 주님을 본것과, ②주께서 그에게 말씀하신 것과, ③사울이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말하던 것을 두려워 떨고 있는 제자들에게 사울을 힘써 변호합니다.
 그제야 제자들도 사울을 주님의 진정한 제자로 인정을 하게 됩니다. 사울은 예루살렘에서 쉬지 않고 복음을 전합니다. 그리고 유대인들이 이런 사울을 죽이려고 합니다. 이때 제자들이 사울을 도와 다소로 피신을 시킵니다.
 이렇게 목숨을 건 사도들의 증언이 있었기에 교회가 평안하여 든든히 서 가고 주를 경외하는 자와 믿는 자의 수가 점점 많아지게 되었습니다.
 
 2. 결론
 사울은 교회를 핍박하는 자였으나 예수님을 만난이후로 그가 핍박하던 복음을 증거하는 증인으로 변화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사울에게 주님의 제자들도 처음에는 접근하기를 꺼려합니다. 그러나 주님의 뜻임을 알고나자 그들은 사울을 주님의 제자로 세우는 역할을 감당합니다. 아나니아는 사울을 다메섹의 공동체(교회)로 인도하였고, 바나바는 사울을 두려워하고 만나기를 꺼려하던 예루살렘의 제자들에게, 사울이 어떻게 변하였는지를 잘 소개하여주었습니다.
 아나니아와 바나바는 이 일을 주와 복음을 위해 하였습니다. 인간 사울을 위해서나 자신을 위해 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왜냐하면 사울이 주님의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택한” 주님의 “그릇”이었음을 알았기 때문이었습니다.
 
 3. 적용 (1.다른사람을 세워주는 사람이 되자 2.나를 앞세우는자가 아니라 주님의 뜻을 앞세우는 자가 되자 3.주님을 만나 변화된 삶을 살자 등)
 아니니아와 바나바는 하나님께서 사울을 이방인의 사도로 준비하시려는 뜻을 알았습니다. 그들은 자기의 사명을 알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였습니다. 나에게 주어진 사명이 무엇입니까? 내가 앞장서서 주의 일을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렇지만 나를 통해 누군가가 일꾼이 되고, 지도자가 되고, 은사를 발휘하게 하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이 주신 사명이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주위를 살펴봅시다. 나보다 더 잘 쓰임받기를 바라는 사람이 있나요? 그 사람이 적극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칭찬하고 격려하고 도와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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