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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처치
작성일
 
2011/09/20 22: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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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9월 19일 (일관된 복음의 길)


본문 : 행 14:19-28 2011. 9. 19일 말씀
 제목 : 일관된 복음의 길
 
 1. 바울과 바나바는 복음을 전하다가 유대인들에 의해 돌에 맞아 거의 죽기까지 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바울을 다시 살려주셔서 다시 전도의 일을 재개하도록 하십니다.
 
 -> 하나님이 예수님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과 같이, 바울을 다시 살리시사 전도의 일을 계속하게 하십니다. 바울이 전한 메시지는 듣기만 할 수 있지만, 하나님은 바울의 죽음과 다시 살아남을 통해 그가 전한 메시지가 모두 사실임을 입증해 보이셨습니다. 사람들은 바울이 전한 메시지보다 그의 삶을 통해 하나님을 더 확신 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 입으로 전하는 메시지보다 삶으로 전하는 메시지가 강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습니다. 부활의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십자가의 죽음까지도 믿는다는 것을 전제합니다. 그러므로 믿음생활은 십자가의 삶을 반드시 필요로 합니다. 고난 없는 영광이 없듯이 고난없는 복음도 없습니다. 이웃을 향해 십자가를 지는 삶이 복음의 삶입니다. 이웃을 위해 내가 져야할 십자가는 무엇입니까?
 
 2. 바울과 바나바는 선교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도 편한 길로 속히 돌아오지 않고 그 동안 세운 교회를 돌아보며 그들을 위로하고 주께 그들을 위탁합니다.
 
 -> 그동안 세운 교회는 말씀의 기초가 약해서 마치 어린아이와도 같은 교회였습니다. 그래서 세상의 유혹이나 핍박 때문에 복음에서 멀어질 수도 있었기에, 바울과 바나바는 그들을 돌아보고, 믿음을 견고히 세우고자 하였던 것입니다. 그 일을 위해 금식하며 기도하고, 장로들에게 위임을 하고 그곳을 떠납니다.
  전도도 중요하지만, 영혼이 말씀 안에서 믿음으로 잘 성장하도록 양육하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서 어느 한쪽만 치우치는 믿음생활은 불완전한 믿음입니다. 교회 안에서는 전도와 양육모두 필요하고 중요합니다. 그리고 두 가지 은사가 모두 필요하고 중요합니다. 이일을 위해 하나님께서는 다양한 은사와 다양한 동역자를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하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보다는 협력하여 선을 이루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3. 그들을 파송한 안디옥교회에 와서 그들은 그동안 있었던 모든 일에 대해 보고를 합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신 모든 일과 이방인들에게 믿음의 문을 여신 것을 보고함으로 제1차 선교여행을 마무리 함으로서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 13장에서 성령으로 시작한 전도여행이 14장에서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림으로써 마치게 됩니다. 바울과 바나바는 모든 것을 하나님이 하셨다고 보고하고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렸습니다.
  복음 전파는 하나님의 사역에 동참하는 것입니다. 내가 시작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우리를 세우시고 파송하셨습니다. 그리고 내가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기사와 표적을 통해 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지막 우리의 입술의 고백은 “하나님이 함께 행하신 모든 일과 이방인들에게 믿음의 문을 여신 것”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의 영광의 도구가 되어야 합니다. 내 삶을 통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이라고 보고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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