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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처치
작성일
 
2011/11/05 11: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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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2
글제목
 
11월 1일(여호와의 말씀이 내위에 있으니라)


본문: 겔 1:1-3
 제목: 여호와의 말씀이 내 위에 있으니라
 
 하나님의 말씀이 포로 된 땅 바벨론의 그발 강가의 에스겔에게 임합니다. 5년간의 침묵을 깨고 나타나 이스라엘 백성을 위로하고 치유하여 하나님 형상으로 온전케 하시려고 권능으로 임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나라를 잃고 포로가 된다는 현실은 그들에게 있어서 꿈에도 생각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러하기에 그들이 겪고 있는 시련은 그들의 신앙을 흔들기에 충분했을 것이고, 그들이 겪는 좌절은 더욱 컸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신신하신 하나님이셨습니다. 어미가 그 자녀를 잊지 못하듯이 다시 하나님은 더 이상 침묵을 이어가지 못하시고, 다시 나타나 그들을 위로하시고, 다시 그들이 잃어버린 나라와 성전과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시킬 것을 계시를 통해 말씀하십니다. 포로생할을 하고 있는 그들에게는 다른 어떤 소식보다도 포로생활에서 다시 회복시켜주시겠다는 하니님의 약속의 말씀이 가장 힘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들은 지금 포로로 끌려와 있지만 언젠가는 다시 고국 이스라엘로 돌아갈 날을 꿈꾸며 현실의 고된 삶을 인내하고 이겨낼 수 있는 가장 큰 힘이 되었습니다.
 
 포악한 제국의 그늘진 가장자리에서 외면당한 이스라엘백성들의 비인간적인 삶을 살고 있는 곳에 하나님은 찾아오십니다.
 그리고 이제는 예루살렘이 아니라 그곳을 성전 삼으십니다. 하나님의 임재는 우리의 평범한 삶을 새로운 역사적인 삶으로 바꾸어주십니다. 속된 장소를 거룩한 장소로 바꾸어 주십니다. 평범한 인생을 하나님의 말씀에 매여 사는 선지자의 인생으로 바꾸어 주십니다.
 비록 포로 된 삶이었지만 하나님을 만나기 전과 하나님의 만난 후의 그들의 삶에는 진정한 변화가 일어날 것입니다.
 
 하나님은 어디든 계시며 어떤 상황 속에 처할지라도 찾아와 말씀하시는 분이십니다. 언제든지 나를 사랑하시고, 나를 잊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때론 힘들게 느껴지고, 희망보다는 절망적일 때 하나님과의 관계를 점검해봅시다.
 그래서 그 시간과 그 자리가 하나님을 새롭게 만나는 자리가 되도록 합시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땅에만 계시는 분이 아니요, 이방 땅에도 찾아오시는 분이십니다. 예루살렘 성전이 있는 곳에만 머무르는 분이 아니요, 그들의 백성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찾아오시는 분이십니다. 성공한 사람만 사랑하시는 분이 아니요, 실패하고 좌절하고 있는 인생도 사랑하시는 분이십니다. 가장 불행한 인생은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 인생입니다. 내가 어떤 환경에 처할 지라도 그자리가 하나님을 만나는 자리라면 그 사람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다.
 애굽의 노예생활에서 구원하신 이는 여호와 하나님입니다. 죄에서 우리를 구원하신 이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나의 삶의 절망의 자리에서 건지사 나를 새롭게 하시고, 새 삶을 꿈꾸게 하실 이는 오직 하나님이심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날마다 나를 찾아오시는 하나님을 나는 어떻게 만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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